단월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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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와 CEO

단월드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모든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1980년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처음 시작한 것이 바로 새벽에 집 근처 공원에 나가서 중풍환자에게 수련을 지도해 준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공원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수련을 하기 시작했고, 그로부터 5년 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단월드 1호 센터가 개설되었습니다.
“나와 민족과 인류를 살리는 길”
이승헌 총장이 개발한 현대 단학은 단순히 개인의 심신 건강을 좋게 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개인을 넘어 민족과 인류를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이 바탕이 되었기에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수련하는 대표적인 건강법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더 큰 꿈을 위해 제자에게 모든 경영권을 물려주다”
이승헌 총장은 지난 30년 동안 단월드 설립, 해외 단센터 개설 등 오로지 단학보급을 위한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또한,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우고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국학원과 대학교, 대학원을 설립했습니다. 이 모든 활동은 모든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해 지는 꿈, 바로 홍익인간 이화세계에 대한 꿈을 위한 활동이었습니다. 이승헌 총장은 이미 오래 전에 단월드의 모든 경영권을 제자들에게 물려주고 후진양성과 지구시민운동 등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