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스토리

완벽주의자 엄마인 나, 이젠 가족의 행복을 위해 변화합니다.

2019.01.22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구글플러스

휴먼 스토리

?열린 마음으로 에너지를 주고 받을 때 
우리는 말이 없이도 통합니다. 
그때는 상대방의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이 고통스러우면 내가 고통스럽기 때문입니다. 
- 일지 이승헌의 붓그림 명상 中


이번 휴먼 스토리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자녀들에게도 요구하고
자신 뿐 아니라 가족 모두를 힘들게 했던 조은경씨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선택한 아름다운 변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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