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2
똑같이 반복되는 상황들. 마음이 밝아지니 '감사함'으로 받아들여집니다.
20년 전 한국으로 시집을 와서 언어의 장벽과 해외출장이 잦은 남편의 부재, 그리고 혼자 책임져야 하는 양육. 하지만 이젠 그 모든 것이 감사하다는 필리핀 회원 정신영씨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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